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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카르
가슴에 보석을 지닌, 사랑을 위해 살아가는 종족―랑에족. 평화롭던 마을은 보석 사냥꾼의 습격으로 짓밟히고, 비올라는 가족을 잃고 노예로 붙잡힌다.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또 다른 랑에족 세레트. 동족이란 사실을 알고 구출에 대한 희망을 갖지만 세레트는 드로이 공작의 명에 따라 비올라를 노예로 사들인 것이었다. 공작과 만난 비올라는 마을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공작은 오히려 노예로 붙잡힌 랑에족의 잔인한 현실을 알려준다.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는 비올라에게 세레트가 위로를 건네고, 공작을 돕는 일이 종족 전체를 위하는 길이라며 공작을 돕기를 권유하는데… “평화로운 마을. 다정한 사람들. 이 모습이 늘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그날이 오기 전까진―” 살아남기 위해, 랑에족을 위해, 비올라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엘스카르 ⓒ 우나영 / 학산문화사 [매월 5, 15, 2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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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B] 뱀의 왕과 음란한 각인의 신부
왕의 총애를 받기 위한 노예 감옥에 갇힌 도적 두목 그렌. 그런 그렌에게 젊은 국왕 라이오넬은 그렌에게 '남자도 임신을 할 수 있는 주술'을 건다. 이후 그렌의 몸은 라이오넬에 의해 점점 쾌감에 잠식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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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나쁜 남자에게 걸리다
너무 헌신하는 나머지 전남친에게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기만 하는 마유미. 그 고민을 친구인 요이치에게 말하자, 요이치는 '처음부터 나쁜 남자랑 사귀어 보면 어떠냐'며 시범 삼아 자기와 연애를 해보자고 하는데?! © una/patica